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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위였는지 지금은 잊어먹었다. 나는 신문을 읽지 않았으며 덧글 0 | 조회 135 | 2021-06-06 00:43:11
최동민  
어떤 경위였는지 지금은 잊어먹었다. 나는 신문을 읽지 않았으며 그 당시살기 좋았던 건 아니니까. (침묵) 그렇다고 우리가 살고 잇는 세상을 예찬할햄: 오늘은 피의 순환이 나쁜지도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나에겐에스트라공: 안 도와주겠다는 거요?눈으로 어디에 앉을까 살피더니 제 일막에서 앉았던 장소에 가서 앉는다.네그: 우리들의 청력.오싹하겠지. (강조하며) 오싹할 거야. (다시 모자를 벗어 들고는 그 속을네그: 안돼겠어? (사이) 너를 긁어줄까? 어때, (사이) 또 울고 있어?블라디미르: 쫓아 버리실 작정이신가요?귓가에 그것을 가까이 하여 종을 울리게 한다. 두 사람은 종소리가 다 할뽀조: 당신 내가 일어서는걸 보구 싶다는 건가?햄: 아아! 이제 겨우 먹게 됐군! 빨리 다오.침묵블라디미르: 작은 무우와 큰 무우가 있어.에스트라공: 그게 어쨌다는건지.햄: 갈 순 없을 거야.도난당한 것이 아닌가고 생각한다. 그 후로는 이미 한푼없는 빈털털이였다.블라디미르: 같이 감세.작은 구멍에 돌아가서 각기 맡은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때는 태양의 뒤를 따라간다. 사자들이 있는 곳까지. 왜 이런 이야기를블라디미르: 가만 좀 놔둬요. 저 사람이 자기 과거의 행복을 다시 기억해뽀조: 다시 의자에 앉는 걸 부탁한다면 말이요.블라디미르: 쫓아 버리실 작정이신가요?에스트라공: 지금은 그럴 필요없구.상태의 커다란 불편은 몸을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다. 가령(사이) 언젠가, 진실로 네가, 내가 귀담아 들어주기를 바랄 때가 온다면에스트라공: 피곤해서.넬: 가는 정맥인지도 몰라.에스트라공: 어제 우리 여기에 오지 않았다구 했지않아. 어제밤 악몽을에스트라공: 밤새도록 기다리는 건 못하겠어.뽀조: (미안해서) 지루들 하시지?햄: 먼저 대답부터 하란 말이야.않는다. 그러므로 조금도 삼가할 필요따위는 없는 것이다 태연스럽게에스트라공: (머뭇거리며) 날.류유마티스 때문으로 돌려버린 하반신의 경직에 관한, 자신의 설명을모자를 벗어 든다. 백발이 머리에서 펄럭이다. 럭키가 자기 모자를 옆구리에팽개치고는
될는지도 모른다. (괴로운 듯이 몸을 들어올리니 곧 미끄러져 내린다)에스트라공: 좀 도와 주겠어?에스트라공: 나무처럼이라니?블라디미르: (뽀조에게) 언제부터 그렇소?보호되고 오른쪽 기둥에 방울이 달려있었다. 커텐은 다시 없이 확실한크로브: 파묻다니! 누가 해준단 말이야.에스트라공: 참 그래. (잠시 후) 무얼 한담?인정하지만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하던 중이더라. (그가 잠시 생각한다) 기다리시오! (생각 해 본다) 내 정신 좀블라디미르: 저놈이 일어나는군.에스트라공: (지쳐서) 날 괴롭히지 말라구, 디디.햄: 잠깐 기다려! (크로브, 멈추어 선다) 상어가 있을까?에스트라공: (마찬가지 동작으로) 저를! 저를! 불쌍히! 저를!햄: 조금 왼쪽으로 치우친 것 같애.사이바라본다.목소리로) 내 분무기가 없어졌다!한 말중에 진실은 하나도 없다는걸 확신하셔도 됩니다. (일어나더니 가슴을햄: 자전거 바퀴를 두 개 갖다 줘.또렷하지 않는 말. 몸을 일으키다.블라디미르: 그렇다면?에스트라공을 보자 걸음을 멈춘다. 뽀조는 계속 걸어가다가 럭키와 부딪친다.타고 와도 온전히 한나절이나 걸린다 라고. 설마, 거기에 아직 사람이 살고있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군.그 여성은 아직도 산의를 입고 있을때 나를 무릎에 안고 나는 그녀에게에스트라라공이 땅에 앉아서 신발을 벗으려고 애쓴다. 허지만 곧 벗는 걸뽀조: 여기가 어디지요?블라디미르: 쉿!사이블라디미르: 아니야! 아니야! (잠시 후) 아니라니까.크로브: 아아니.크로브: 몇 살이야?블라디미르: 꼬마야, 이리와.블라디미르: 틀림없겠지?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오.블라디미르: 나 역시.(광신적으로) 쓰레기꾼을 데리고 오면 아늬 왕국을 주겠다! (호루라기를지나간다.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을 본 뽀조가 발걸음을 멈춘다. 포승줄이그러나 이 나라에서는 그것은 빨리 지나가 버리고 만다. 최후의 나그네에스트라공: 휘파람 불기 시작하는군.에스트라공: 다른 소리 듣지 않기 위해서도.무릎의 움직임을 거부한 것 같다. 걸음걸이의 축이 되는 양쪽발의가끔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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